넷플릭스 영화 언컷 젬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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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넷플릭스 영화 언컷젬스 후기 

  1. 주요 캐스팅(배우)
  2. 감상후기
  3. 캐릭터(등장인물)
  4. 정보(Trivia)


넷플릭스 영화 언컷 젬스 후기 


이 리뷰는 줄거리와 주요 스포일러, 결말이 다수 등장합니다.


넷플릭스 영화 언컷 젬스(2019)를 봤다. 원제 Uncut Gems의 의미는 가공이 되지 않은 오리지날 보석 즉, 보석 원석을 뜻한다.  사프디 형제 - 조쉬, 베니 사프디가 감독을 맡았다. 각본은 로널드 브론스타인과 사프디 형제가 공동으로 썼다. 영화 언컷 젬스는 아담 샌들러를 전면에 내세우고 사채빚 독촉에 시달리는 도박중독자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준다.


주요 시놉시스는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웰로 광산에서 채굴된 블랙 오팔원석이 뉴욕 47번가 다이아몬트 지구로 넘어 오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따라간다.


주요 캐스팅(배우)

아담 샌들러

주요 캐스팅(배우)는 스티븐 브릴 감독의 코미디 영화 허비 할로윈(2020)에서 허비 듀보이 역으로 출연한 아담 샌들러하워드 레트너 역을 연기했다. 넷플릭스의 영화 머더 미스터리(2019)에서 닉 스피츠 역으로 출연했다. 코미디 영화 웨딩 위크(2018, 넷플릭스)에서 캐니 러스틱 역으로 출연했다.


줄리아 폭스

언컷잼스로 영화배우로 데뷔한 줄리아 폭스줄리아 역을 연기했다.


러키스 스탠필드

부츠 라일라 감독의 영화 쏘리 투 바더 유(2018, 넷플릭스)에서 카시우스 '캐시' 그린 역을 맡았던 러키스 스탠필드가 드마니 역으로 출연했다.

에릭 보고시안

미드 뉴욕 특수수사대에서 대니 로스 역을 맡았던 에릭 보고시안아르노 역으로 출연했다.

그 외 NBA 스타 캐빈 가넷과 가수 더 위캔드가 본인으로 출연했다.




감상후기 

줄거리, 내용, 결말 스포일러 주의


줄거리

미국 뉴욕의 유대계 보석상 하워드 레트너는 NBA 스포츠 도박 중독자이다. 그는 대부업자에게 거액의 빚을 진 상태인데 한탕을 해서 빚 구덩이에서 벗어나기 만을 바라고 있다. 그러나 매일 아르노 등등에게 빚 독촉에 시달리지만 빚을 빚으로 매우면서도 방탕한 생활을 벗어나지 못한다. 그는 부인 디나와도 유월절 이후로 이혼이 예정되어 있다. 


어느날 그에게 에티오피아산 오팔 원석(언컷젬스)이 배달되어 오고 그 가치를 무려 100만불 정도로 추산한 하워드. 오팔을 경매에 붙이기 전에 자신의 고객인 NBA 스타 케빈 가넷에게 잠깐 보여준다. 가넷은 오팔의 매력에 빠져서 잠깐 가지고 있기 바랬고 하워드는 가넷에게 잠시 빌려주는 대신 가넷의 NBA 챔피온 반지를 잠시 맡아둔다. 그 후 하워드는 반지를 전당포에 맡기고 NBA 도박을 위한 자금을 빌린다. 그런 다음 보스턴 셀틱스 가넷의 그날 밤 경기에 모든 자금을 올인하는 데...(중략)...하워드는 오팔을 돌려받기를 바라지만, 가넷은 자신의 경기를 위한 행운의 부적처럼 여기고 돌려주기를 미룬다. 이하 줄거리 생략 



하나의 오팔 원석(언컷 젬스)과 얽힌 이야기 


대부분 아담 샌들러를 떠올릴 때면 가벼운 코미디 영화가 많았는데, 이 영화는 뉴욕이라는 화려한 도시의 떼 묻은 더러운 구석에 포커스를 맞춘 범죄영화이다. 영화 자체의 스토리는 단순한 데, 시종일관 빚에 시달리면서 큰 거 한탕할 꺼리만 찾다가 결국 한탕 해 먹지만 비극적인 결말에 이르는 빚쟁이(채무자) 하워드 레트너의 말로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영화의 카메라는 마치 술에 취한 듯이 흔들리는 화면 속 아담 샌들러의 얼굴에 포커스를 두면서 절박한 빚쟁이의 오늘만 사는 하루 하루를 보여준다. 특별한 스토리보다는 빚쟁이가 돈 받으러 오는 업자들에게 시달리면서도 꿋꿋이 한탕을 노리는 아담 샌들러의 도박 중독자 연기가 볼만했다.


영화 속에서 조금 색다른 점은 NBA 농구선수 케빈 가넷과 가수 더 위캔드가 실명으로 자기 자신을 연기하고 등장한다는 것이다. 특히 극 중에서 둘 다 논란이 될 만한 캐릭터라서 약간 의아한 장면이기도 했다. 자기 자신을 디스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영화 언컷젬스의 결말 




총평


아담 샌들러 주연의 언컷 잼스는 빚쟁이의 하루 하루 일거수 일투족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영화였다. 영화적인 재미는 So So했다. 교훈은 남의 돈 떼먹지 말자 혹은 사채는 빌리지 말자 정도.



#범죄 #대부업 #사채빚 



캐릭터

역할(본명)


하워드 래트너(아담 샌들러): 유대계 미국인 보석상, 빚쟁이, NBA 도박 중독자

줄리아(줄리아 폭스): 하워드의 내연녀

디나 래트너(이디나 멘젤)
드마니(하키스 스탠필드): 하워드의 조수
케빈 가넷: 농구선수 본인, NBA 보스턴 셀틱스의 파워 포워드
아르노(에릭 보고시안): 대부업자
필(키스 윌리엄스 리차드): 하워드에게 빚 받으러 오는 사람
구이(저드 히르치): 하워드의 장인
게리(마이크 프란세사)
마르셀 레트너(노아 피셔): 하워드의 딸
노아(조쉬 오스트로보스키)
더 위캔드: 가수 본인




  • 영화명: 언컷 젬스
  • 방송사: 넷플릭스
  • 장르: 범죄, 드라마

refterence from  https://en.wikipedia.org/wiki/Uncut_G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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