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쉴드: XX 강력반 미드 소개와 감상 후기

미드 더 쉴드 후기 (c) FX미드 더 쉴드 후기 (c) FX


 

목차


미드 쉴드(The Shield) 소개와 감상 후기

  1. 주요 캐스팅
  2. 감상후기(줄거리)
  3. 캐릭터(등장인물)
  4. 정보(Trivia)


더 쉴드: XX 강력반 소개와 감상 후기


이 리뷰는 줄거리와 주요 스포일러, 결말이 다수 등장합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FX 미드 더 쉴드(한국 제목: 쉴드 XX 강력반)를 봤다.  크리에이터는 NBC SF 액션 미드 타임리스(넷플릭스)의 공동 크리에이터인 숀 라이언이다. 2002년 시즌 1이 방영을 시작했고 2008년 시즌 7까지 방송된 상태이다. 미드 더 쉴드는 흡사 갱스터 같은 부패경찰을 소재로 하고 있는 액션 경찰 드라마이다.


주요 시놉시스는 LAPD의 파밍턴 지구의 경찰들 이야기이다. 특히, 경찰서내의 특수한 조직인 스트라이크팀에 포커스를 두고 반장인 빅 매키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주요 캐스팅(배우)

마이클 치클리스

주요 캐스팅은 영화 판타스틱 4(2005), 판타스틱 4: 실버 서퍼의 위협(2007)에서 싱 역으로 출연한 마이클 치클리스빅 매키 역을 연기했다. FOX 미드 고담(넷플릭스)에서 나다니엘 반스 역으로 출연했다.


캐서린 덴트

SF 스릴러 영화 리플리컨트(2001)에서 앤지 역으로 출연했던 캐서린 덴트다니엘 '대니' 소퍼 역을 연기했다.


리드 다이아몬드

미드 프랭클린 & 배쉬에서 다미엔 카프 역으로 출연한 리드 다이아몬드테리 크로울리 역을 연기했다.


월턴 고긴스 

FX 미드 저스티파이드(프라임 비디오)에서 보이드 크라우더 역으로 출연한 월턴 고긴스셰인 벤드렐 역을 연기했다.



마이클 제이스

영화 부기 나이트(1997, 넷플릭스)에서 제롬 역으로 출연한 마이클 제이스줄리엔 로우 역을 맡았다.



케니 존슨

CBS 미드 스와트(S.W.A.T.)에서 오피서 도미닉 루카 역으로 출연한 케니 존슨커티스 레만스키 역을 맡았다.


제이 칸즈

ABC 미드 더 크로싱에서 크레이그 린도어 역으로 출연한 제이 칸즈가 홀란드 '더치' 바겐바흐 역을 맡았다. 


베니토 마르티네즈

ABC 미드 아메리칸 크라임에서 알론조 구티에레즈 역으로 출연한 베니토 마르티네즈데이빗 아세베다 역을 맡았다. 


C. C. H.  파운더

CBS 미드 NCIS: 뉴올리언스에서 닥터 로레타 웨이드 역으로 출연한 C. C. H.  파운더클로렛 윔스 역을 연기했다. 영화 바그다드 까페(1987)에서 브렌다 역으로 출연했다. 




감상후기 

시즌 1 스포일러

더 쉴드: 갱스터 같은 부패 형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경찰 드라마


경찰 범죄 드라마에서 대부분 형사들은 범인의 수갑을 채우는 데까지 간다면 그것으로 그들의 임무는 끝이 난다. 그리고 곧 이어서 단골 바에 가서 검거 기념으로 술을 한잔 마신다. 그 순간 제작자의 성질이 급하다면 엔딩 크레딧이 바로 올라가면서 끝이 난다. 그렇지만, 정말로 분노 게이지를 올리게 하는 범죄자라면 때때로 이 정도로는 관객의 화를 감당하지 못한다. 그래서 종종 경찰이 도리어 악당이 되기도 하고 심지어 덱스터 처럼 시리얼 킬러가 되기도 한다. 


미드 더 쉴드는 갱스터같은 부패 형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경찰 드라마이다. 물론 이러한 부패경찰이 범죄율이 낮은 곳에서는 활개치고 다닌다는 것은 그다지 설득력이 없을 수 있지만 가장 악랄한 악당들이 설치는 LA의 파밍턴 지구라면 가능하다. 워낙 전쟁터와 같은 지역이다 보니, 경찰도 갱 못지 않게 갱의 습성을 그대로 닮았다. 


특히 주인공 빅 매키가 이끄는 파밍턴 경찰서 내 조직인 스트라이크팀은 부패한 경찰팀이다. 거의 빅 매키의 사조직처럼 행동하고 특히, 빅 매키는 든든한 뒷배를 두고 경찰서 내에서 지휘 계통인 부임 4개월차의 신임 경찰서장인 아세베다를 무시한다. 또 경찰서 내의 분위기를 자기에게 우호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뒤로 수작을 부린다. 종종 범죄자들을 협박해서 돈을 뜯어내는 것은 일상이다. 거의 권력의 사유화 끝판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트라이크팀은 범죄자를 잡는 실적이 좋다보니 경찰서내에서 거의 해결사처럼 인정받고 예외적인 우대를 받는다.


미드 더 쉴드가 묘사하는 빅 매키의 스트레이크팀은 권력의 부조리한 상황을 묘사한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의 엄석대의 LA 경찰서 버전이다. 또 흔히 파시스트 독재 정권 하에서 막강한 권력자와 그들의 무리가 압제를 하면 권력의 칼날을 두려워 하는 대다수는 숨죽이는데, 경찰서 내 다른 형사나 직원들도 빅 매키와 스트라이크팀의 행동을 묵인하거나 동조하는 행태를 보인다.



총평


미드 더 쉴드는 사실 일반적인 경찰 드라마의 불문율을 깬 드라마이다. 주인공의 부패지수가 차원이 다르다고나 할까? 쉴드가 힘들 정도로. 그래서 경찰물이 아니라 범죄물을 보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회가 보고 싶게 만드는 흡입력이 있는 드라마이다. 




#범죄 #형사 #부패 경찰 #내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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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역할(본명)


시즌1 기준


LAPD 실험부서의 스트라이크팀

빅 매키(마이클 치클리스): 반장

셰인 벤드렐(월튼 고긴스)

커티스 '렘' 레만스키(케니 존슨)

로니 가도키(데이빗 리스 스넬)


홀란드 '더치' 바겐바흐(제이 카니스)

클로뎃 윔스(CCH  파운더)

데이빗 아세베다(베니토 마르티네즈): 파밍턴 지구 서장

다니엘 '대니' 소퍼(캐서린 덴트)

테리 크라울리(리드 다이아몬드)

줄리 로우(마이클 제이스)

코린 매키(케시 캐린 라이언) 



  • 시리즈명: 더 쉴드(The Shied)
  • 시즌 No: 1 
  • 에피소드 No: 전 13화
  • 방송사: FX
  • 기타: 프라임 비디오, 웨이브(WAVVE)
  • 장르: 범죄, 경찰

reference from https://en.wikipedia.org/wiki/The_Sh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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