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즈 테일 시녀 이야기 미드 리뷰

미드 핸드메이즈 테일: 시녀 이야기 리뷰 (c) Hulu미드 핸드메이즈 테일: 시녀 이야기 리뷰 (c) Hulu


 

목차


핸드메이즈 테일: 시녀이야기 리뷰 

  1. 주요 캐스팅(배우)
  2. 감상후기(줄거리)
  3. 캐릭터(등장인물)

이 리뷰는 줄거리와 주요 스포일러, 결말이 다수 등장합니다.



핸드메이즈 테일: 시녀 이야기 리뷰


웨이브(wavve)에서 핸드메이즈 테일: 시녀이야기를 봤다. 미드 핸드메이즈 테일은 마가렛 엣우드의 동명의 디스토피아 소설을 브루스 밀러가 TV 시리즈로 옮겼다. 현재 시즌 3까지 나온 상태이다. 이번에 웨이브 독점으로 공개되었고 그동안 입소문과 호평을 받았던 미드라서 관심을 갖고 봤다. 시즌 1의 로튼 토마토 지수는 94%, 관객지수는 91%로 평론가와 관객 모두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미드 핸드메이즈 테일: 시녀이야기는 신정체제 속에서 시녀로 일하는 여인의 모습을 통해서 저출산 시대의 암울한 미래상을 그려낸 디스토피아, 심리 스릴러 드라마이다.



주요 캐스팅(배우)


엘리자베스 모스 

1960년대 뉴욕 광고업계를 다룬 AMC 미드 매드맨에서 페기 올슨 역으로 출연한 엘리자베스 모스준 오스본, 오프레드 역을 맡았다. H. G. 웰스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리 워넬 감독의 SF 호러 영화 투명인간(2020)에서 세실리아 '씨' 카스 역으로 출연했다. 제인 캠피온, 제라드 리가 기획, 제작한 BBC, 선댄스TV 미스터리 영드 탑 오브 더 레이크에서 형사 로빈 그리핀 역으로 출연했다.


조셉 파인스, 조지프 파인스

존 매든 감독의 로맨스 영화 셰익스피어 인 러브(1998)에서 윌리엄 셰익스피어 역으로 출연한 조셉 파인스프레드 워터포드 역을 맡았다. ABC SF 미드 플래시포인트에서 마크 벤포드 요원 역으로 출연했다. 스타즈 미드 카멜롯에서 멀린 역으로 출연했다. 테런스 맬릭 감독의 영화 더 라스트 플래닛(2020)에 출연했다.


이본 스트러홉스키 

NBC 코믹 스파이 물 미드 척에서 사라 워커 역으로 출연한 이본 스트러홉스키세레나 조이 워터포드 역을 맡았다. 쇼타임 미드 덱스터에서 해나 매케이 역으로 출연했다. 호주 ABC의 드라마 스테이트 리스(넷플릭스)에서 소피아 베르너 역으로 출연했다.


릴리 코펠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ABC 미드 디 애스트로넛 와이프 클럽에서 르네 카펜터 역으로 출연했다. 크리스 프랫, 베티 길핀이 함께 출연한 크리스 매케이 감독의 판타지 SF 영화 더 투머로우 워(The Tomorrow War, 2021)에서 비키 윈슬로우 역을 맡았다.


맥스 밍겔라 

앨런 페이지, 에반 레이첼 우드와 함께 출연한 스릴러 영화 인투 더 포레스트(2015)에서 엘리 역으로 출연한 맥스 밍겔라닉 블레인 역을 맡았다. 조 존스턴 감독의 낫 세피프 포 워크(2014)에서 토마스 밀러 역으로 출연했다. 쏘우(SAW) 시리즈 영화 스파이럴(2021)에서 윌리엄 슈넥 형사 역으로 출연했다. 감독으로서는 엘르패닝 주연의 뮤지컬 영화 틴 스피릿(2018)로 데뷔했다. 각본도 직접 썼다.


알렉시스 블레델 

미드 길모어 걸스에서 로리 길모어 역으로 출연한 알렉시스 블레델오프글렌 역을 맡았다. 로맨스 영화 청바지 돌려 입기(2005, 2008) 시리즈에서 레나 칼리가리스 역으로 출연했다. 암호화폐를 통한 돈세탁을 다룬 루크 헴스워스 주연의 범죄 스릴러 영화 크립토(2019)에서 케이티 역으로 출연했다.


사미라 와일리

넷플릭스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에서 푸세 워싱턴 역으로 출연한 사미라 와일리모이라 스트랜드 역을 맡았다. 유튜브 레드의 액션 미드 라이언 핸슨 솔브스 크라임스 온 텔레비전[각주:1]에서 제시카 매터스 역으로 출연했다. 톰 데누치 감독의 범죄 영화 볼트(2019)에서 카린 역으로 출연했다. 


HBO 미드 왕좌의 게임 프리퀄 미드 하우스 오브 더 드래곤(2022)의 크리에이터 미겔 서포크닉이 감독을 맡은 톰 행크스 주연의 SF 영화 바이오스(2020)에서 위버 역으로 출연했다.


메들린 브루어

넷플릭스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에서 트리샤 밀러 역으로 출연한 메들린 브루어재닌 린도, 오프워렌 역을 맡았다. 넷플릭스 호러 스릴러 미드 헴록 그로브에서 셸리 고드프리 역으로 출연했다. 영화 나우이즈 에브리씽에서 케이트, 한나 역으로 출연했다. 루퍼트 와이어트 감독의 SF 스릴러 영화 캡티브 스테이트(2019)에서 룰라 역으로 출연했다.


앤 도드

HBO 미드 레프트오버에서 패티 레빈 역으로 출연한 앤 도드리디아 이모 역을 맡았다. 폭스텔 미드 램스 오브 갓(2019)에서 마가리타 수녀 역으로 출연했다. 대프니 듀모리에 원작의 넷플릭스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레베카(2020)에서 미시즈 반 호퍼 역으로 출연했다.


O.T. 패그밴리

HBO 커모디 미드 루킹에서 프랭크 역으로 출연한 영국 배우 O.T. 패그밴리루크 뱅콜 역을 맡았다. 스릴러 작가 할런 코벤이 크리에이터를 맡고 대니 브로클허스트가 극본을 쓴 스카이 원 미스터리 영드 더 파이브에서 대니 켄우드 역으로 출연했다. 스칼릿 조핸슨, 플로렌스 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레이첼 바이스가 출연한 영화 블랙 위도우(2020)에서 릭 메이슨 역을 맡았다. BBC 아메리카의 SF 미드 오펀 블랙(넷플릭스)에서 마시 코테스 역으로 출연했다.


아만다 브루겔 

넷플릭스 CBC 캐나다 드라마 김씨네 편의점에서 목사 니나 고메즈 역으로 익숙한 아만다 브루겔이 리타 역을 맡았다. 넷플릭스 CBC 드라마 워킹 맘스에서 소니아 역으로 출연했다. 액션 스릴러 영화 벡키(2020)에서 카일라 역으로 출연했다. 넷플릭스 미드 데어 미(2020)에서 페이스 핸론 역으로 출연했다. 액션 어드밴쳐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2016)에 출연했다.


스티븐 컨큰

쇼타임 미드 빌리언스(넷플릭스)에서 아리 스피로스 역으로 출연한 스티븐 컨큰이 워렌 퍼트냄 역을 맡았다. 쇼타임 미드 디 어페어에서 해리 역으로 출연했다. 우디 앨런 감독의 로맨스 영화 카페 소사이어티(2016)에서 레오나르도 역으로 출연했다. 넷플릭스 코미디 영화 아더후드(2019)에서 조엘 리버만 역으로 출연했다. 


타티와나 존스 

미드 플래시포인트에서 위니 캄덴 역으로 출연한 타티와나 존스릴리 풀러, 오프글렌 역을 맡았다. 넷플릭스 캐나다 CBC 웨스턴(서부극) 드라마 스트레인지 엠파이어에서 이사벨 슬로터 역으로 출연했다. 캐나다 CBC 경찰 드라마 19-2에서 아멜리에 드 그레이스 역으로 출연했다. 셀레나 고메즈 제작 로맨틱 코미디 영화 더 브로컨 하트 갤러리(2020)에서 닥터 아멜리아 블랙 역으로 출연했다. 션 더킨 감독, 주드 로 주연의 스릴러 영화 더 네스트(2020)에 출연했다.


니나 키리

캐나다 영화 이지 랜드에서 니나 역으로 출연한 니나 키리알마, 오프로버트 역을 맡았다. The CW 미드 시크릿 서클에서 로렌 스타밀 역으로 출연했다.


제네사 그랜트 

The CW 미드 레인(Reign)에서 에일리 역으로 출연한 제네사 그랜트돌로레스, 오프사무엘 역을 맡았다. BBC 아메리카 SF 미드 오펀 블랙(넷플릭스)에서 머드 역으로 출연했다.


크리스틴 구토스키에 

미드 오리지널스에서 트리시 역으로 출연한 크리스틴 구토스키에베스 역을 맡았다. The CW 미드 컨테인먼트에서 케이티 프랭크 역으로 출연했다. 미드 뱀파이어 다이어리에서 셀린느 역으로 출연했다. 폭스 액션 미드 리썰 웨폰에서 몰리 헨드릭스 역으로 출연했다. NBC 미드 시카고 파이어 시즌 7에서 클로에 역으로 출연했다.




핸드메이즈 테일: 저출산 시대의 암울한 디스토피아

감상후기 

시즌 1 스포일러 주의  

줄거리 


어딘가 쫓기듯이 질주하는 자동차. 그러다가 도로 밖 도랑에 차가 처박힌다. 남편과 아내 그리고 아이는 차에서 내리고 남자는 그녀와 딸에게 도망가라고 재촉한다. 그녀와 딸은 남편을 두고 숲 속으로 달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잠시 후 그들의 등 뒤에서 울리는 두 발의 총성. 여자는 딸을 꼭 껴안고 계속 달리기 시작한다. 그녀는 숨을 곳을 찾은 다음 위험이 지나가기를 기다린다. 무전기 소리, 총을 든 남자들의 발자국들. 소리가 잠잠해지자 그녀는 다시 아이와 함께 도망가지만, 곧 발각되고 어딘가로 끌려간다.


어느 방

빨간 색 유니폼을 입은 여자가 햇볕이 들어오는 방탄 유리창을 뒤로 한 채 앉아있다. 그녀의 이름은 오브프레드.



핸드메이즈 테일: 저출산 시대의 암울한 디스토피아


2020년 2월 26일 게시된 통계청의 2019년 출생, 사망통계 잠정결과에 따르면 출생아 수는 30만3천 1백 명으로 전년 대비 2만 3천 7백 명(-7.3%) 감소했고 합계출산율[각주:2]은 0.92명으로 전년 대비 0.06명 감소했는데, 눈에 띄는 점은 합계출산율이 1명이 되지 않는 것이다. 흔히 요즘 대부분의 선진국과 경제적 수준이 올라가는 개발도상국의 자연스러운 인구감소는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저출산 문제 해결 방법으로 국가가 적극적으로 출산 장려책을 도입하는 것은 대부분의 저출산 국가들의 공통된 해법이다. 예를 들어, 자녀를 키우는 데 정부가 양육수당과 같은 보조금을 주거나 자녀가 있는 기혼자에게 각종 세금 혜택, 또 직장인이나 공무원들에게는 복지혜택으로 부부에게 출산 휴가나 육아 휴직을 주기도 한다. 


미드 핸드메이즈 테일의 미래 세상은 그러나 이런 장려책이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하게 된 이후의 세상이다. 어떤 이유에서 불임 부부의 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상대적으로 특히 실제 임신 가능한 여성 인구의 숫자가 극도로 감소하면서 그들이 마치 집단 내 소수로 전락한 미래가 닥친다. 이제 평범한 동네에서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기가 힘들게 되고, 직장 내 동료 중 임신에 성공한 동료를 찾아보기가 힘든 세상이 도래했다. 이제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여성은 신의 축복을 받은 것과 다름없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그런 가운데, 급진적인 생각을 하는 누군가 아이디어를 냈다. '생식능력의 국가 자원화와 국민 의무화'를 제안한다.  말하자면, 국가에서 임신이 가능한 여성들을 관리하고 통제해서 그들에게 국가의 자녀를 계속 낳게 해서 출산율을 높이자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곧 현실이 된다. 


사실 국가가 나서서 개인의 출산에 대한 모든 것을 케어하는 시스템은 아이를 낳아 키우길 원하는 젊은 부부에게는 출산과 양육에 관해서 부담을 덜 수 있는 이상적인 대안이 될지 모른다. 하지만 다수를 위해서 소수를 희생시키고 그들에게 출산의 의무를 강제하면서 유토피아적 상상은 디스토피아적인 악몽이 된다.


드라마의 배경: 전체주의(파시즘) + 가부장제 + 기독교 신정체제; 중세시대 시즌 2


핸드메이즈 테일 속 기독교 원리주의 세력 길리어드는 쿠데타를 일으키고 내전을 거쳐서 알래스카를 제외한 대부분의 미국을 차지한다. 그리고 그들은 미국에 마치 중세시대 시즌 2라고 할 수 있는 신정체제를 수립한다. 성경의 구절은 곧 법이 되고 금욕주의와 총으로 무장한 군인들이 도처에 깔려서 그들의 전체주의적 시스템을 지탱하는 방패막이 된다. 그들 정권 유지에 반대되는 자들은 비밀경찰에 의해서 어디론가로 잡혀가서 소리없이 사라지고 죄를 지은 범죄자들은 공개적 자아비판과 마치 로마 시대의 십자가형처럼 공공장소에 전시되어 일반 대중들에게 본보기가 된다. 이제 미국은 공포정치가 횡횡하는 파시즘의 나라가 되었다. 


특히 핸드메이즈 테일의 세상은 중세 기독교의 남성 중심적인 사회이다. 여성의 재산은 남성의 것이 되고 여성은 남성의 보호를 받게 된다. 게다가 서양사에서 중세 시대 초기에 일반 대중들에게 읽기가 금지되듯이 핸드메이즈 테일의 세상 속에서 여자는 책 읽기가 금지된다. 여성은 단지 임신 여부로만 판단되는 생물학적인 존재로만 인식되어서 출산 능력이 있는 빨간색 옷을 입은 시녀와 회색 옷을 입은 더는 출산하지 못하는 여성으로 나뉜다. 거리에 평상복을 입은 여자들은 아무도 없고 모두 유니폼을 입게 되고 단지 소수의 사령관 부인들 같은 특권층에게만 그것이 허용된다.



탈옥물 + 레지스탕스물이 접목된 흥미진진한 스릴러


흔히 주인공이 박해를 받고 굴하지 않고 아슬아슬하게 상황을 돌파하는 스토리는 늘 스릴러적인 재미를 준다. 처음에 주인공 준 오스본은 졸지에 오브프레드로 개명된 후 시녀로서 시녀 사관학교라고 할 수 있는 레드 센터와 사령관 프레드의 집을 주로 오가면서 출산을 위해 가축처럼 착취 당하지만, 곧 관객은 그녀의 탈출 시도를 마주하게 되면서 희망을 품게 된다. 이 때문에 쇼생크 탈출, 프리즌 브레이크 등의 감옥을 배경으로 하는 탈옥물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게다가 그들이 저항군 세력과 접촉하는 시도는 레지스탕스물, 그 외 사령관 집 내의 일화들은 양반과 노비의 계급 관계를 그린 한국 근대 소설이나 드라마나 영화의 장면이 생각나기도 했다.



자유라는 것은 단지 그냥 주어지지 않는다


드라마가 전체주의적인 억압된 환경 속에 처한 인간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묘사하면서 미드 핸드메이즈 테일은 신정 체제인 암흑기와 같았던 중세시대에 대한 서양인들의 공포 심리를 엿볼 수 있다. 동시에 자유의 소중함은 목숨과도 바꿀 수 없는 덕목임을 느끼게 한다. 특히 암울한 상황에서 심리적인 충격을 받은 모습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자유를 꿈꾸는 주인공의 희망적인 모습은 이 드라마를 중독적으로 계속 보게 하는 요인이다. 


아쉬운 점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지만, 작품의 배경 설정 자체가 비현실적이라서, 백일몽스럽기도 했다. 심리 스릴러물의 특징일 수 있지만, 특히, 미국 내 거리 풍경을 보여줄 때 시녀와 인솔하는 여자들, 군인들 이외에 일상복을 입은 일반적 대중의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아서 현실과 다른 세계에 따로 존재하는 듯 보였다. 이런 점 때문에 작품의 결말이 꿈으로 종결되는 드라마들이 생각났다. - 예를 들어, 마지막 장면에 어느 날 남편에게 잔소리한 준이 미안한 마음을 품고 자다가 꾼 악몽에 놀라서 깨어난 후 여보 미안해라고 할 것 같은 느낌.



미드 핸드메이즈 테일: 시녀이야기의 결말



총평


미드 핸드메이즈 테일: 시녀이야기는 말그대로 주인공을 응원하게 만드는 몰입감 속에 빠져들게 하는 스릴러 드라마이다. 재밌었다. 특히, 엘리자베스 모스의 열연이 돋보였다.



#심리 스릴러 #수위 높음 


캐릭터

역할(본명)


시즌1 기준 스포일러


시녀이름 명명 규칙: 각 사령관에 배속된 시녀의 이름은 사령관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다. of의 의미는 소속 혹은 소유를 의미한다. of+사령관 이름 ex) 사령관 이름이 프레드일 경우 오브(of)+프레드= 오브프레드, 사령관 이름이 글렌이면 오브글렌


워터포드 가 

준 오스본, 오브프레드(엘리자베스 모스): 시녀

프레드 워터포드(조셉 파인스): 사령관

세레나 조이 워터포드(이본 스트로홉스키): 프레드의 부인

닉 블레인(맥스 밍헬라): 프레드의 운전기사

리타(아만다 브루겔): 워터포드의 하녀


루크 뱅콜(O.T. 패그밴리): 준의 남편


오브글렌(알렉시스 블레델)

모이라 스트랜드(사미라 와일리)

재닌 린도, 오브워렌(매들린 브루어)

리디아 이모(앤 도드)


워렌 퍼트냄(스티븐 컨큰): 사령관

나오미 퍼트냄(에버 캐러딘): 워렌의 부인

릴리 풀러, 오브글렌(타티와나 존스)

알마, 오브로버트(니나 키리)

돌로레스, 오브사무엘(제네사 그랜트)

브리애나, 오브에릭(바히아 왓슨)

해나 뱅콜(조다나 블레이크): 준과 루크의 딸 

엘리자베스 이모(에디 링크세터)

베스(크리스틴 구토스키에)

에린(에린 웨이)


미시즈 카스텔로(재브리나 구에바라)

미스터 플로레스(크리스천 바릴라스)

조이(로자 길모어)

미스터 윗포드(팀 랜섬)




  • 시리즈명: 핸드메이즈 테일: 시녀이야기(원제: The Handmaid's Tale)
  • 시즌 No: 1 
  • 에피소드 No: 전 10화
  • 방송사: Hulu
  • 기타: 웨이브(wavve) 
  • 장르: 디스토리아, 심리, 스릴러
  • 원작: The Handmaid's Tale by 마거릿 애트우드 

reference from  https://en.wikipedia.org/wiki/The_Handmaid%27s_Tale_(TV_series)

https://kostat.go.kr/portal/korea/kor_nw/1/1/index.board?bmode=read&aSeq=380865

https://ko.wikipedia.org/wiki/%ED%95%A9%EA%B3%84%EC%B6%9C%EC%82%B0%EC%9C%A8

이미지의 저작권은 제작사 Hulu에 있습니다. (c) Hu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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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yan Hansen Solves Crimes on Television* [본문으로]
  2. 가임 여성 1명이 평생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나타낸 지표로 연령별 출산율의 총합이며, 출산력 수준을 나타내는 대표적 지표이다. 위키피디아 발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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